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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본문내용 작성자 작성일 조회
89 성탄~
잘 계시죠? 홈으로 들어와 인사만 나누어 죄송합니다. 루치아노가 요즘 쬐끔 바쁨니다. 지난주엔 금욜밤차로 서울가서 요셉씨 병문안 가렸더니 토욜아침 일찍 부산 내려가신다더군요. 그래서 우리 볼일만 보고 내려왔습니다. 시간내어 요셉씨 댁으로나 아님 맛난거라도 사드려야겠습니다. 새신부님은 아..
문해숙 2008-10-14 5264
88 잘 계시는지요?
요즘 뭐다뭐다 바쁘게 시계가 돌아갑니다. 잘 계시는지요? 우리 지명이가 12/6 (토) 11시 대구 프린스호텔에서 결혼식 합니다. 딸 시집가는데 딴 일루다 바뿌기만하고 딸에게 다녀올 시간여유가 아직 없습니다. 주변 가까운 지인들이 간암 신장암으로 삼성병원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하게 되는군요. 마음이 착..
문해숙 2008-10-02 4500
87 가을...
루시아 다녀갑니다... ^*^
문해숙 2008-09-08 4468
86 반갑습니다.
안녕하셔요? 못뵌지가 제법이네요. 잘 계시겠죠? 성가대도 그냥그냥 잘 지내고 있구요 저는 낼 부터 여름음악학교 들어갑니다. 황순경로마나랑 둘이서만요. 열심이 공부하고 올께요. 항상 건강하시고 가족 모두 평안하시길 빕니다. 루치아노쫌 잘 돌봐주시소~~~~~~~~
문해숙 2008-08-21 4269
85 요즘은..........
안녕하세요? 요즘은 바쁘신가 봅니다. 감기가 아직 떠나지 않고 늘~곁에 있는지요? 뭐다 뭐다 하는것 없이 영양가 없이 세월은 참 빨리도 지나갑니다. 이번주에 통영에서 이순신 장군배 요트 시합이 있어 일부회원들은 오늘 출발하고 루치아논 낼 새벽 출발합니다. 지난주엔 요트 딜리버리겸 선주시합을 통영..
문해숙 2008-05-09 5543
84 감사하여...
미사에 선창을 한 지도 벌써 1년이 넘었네요. 그동안 알토를 하다보니 소프가 영 ~ 잘 안들려서 난감한 지경에... 평일 미사에 새로운 곡들이 많이 올라와 어려운데 모짜르트파일로 공부를 해서 갑니다. 연습을 하면서 정말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힘들게 수고하셔서 올려놓으신 성가곡들이 여러 사람들께 정..
문해숙 2008-04-02 4970
83 가입했어요~^^
선생님~ 여긴 도서관입니다..^^ 졸업후 처음으로 선생님을 보게 됐는데.. 정말 반갑고 기쁘네요..ㅋ 선생님은 여전하시네요..더 젊어 지셨는데요..^^;; 선생님 아시죠~ 결혼식 때.. 그 자리 비워 둘께요.. 불참하시면 선생님께서 책임 지세요..
전영미 2008-03-29 4448
82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오늘 저녁에 저희 집에서 자매님들 소공동체를 하여 ... 루치아노는 안방에서 축구보면서 한잔 한다더니 늦게 마쳐서 인지 피곤하여 쿨쿨 자는 군요. 잠깐 오랜만에 들어와봅니다. 부활이 지나도 좀 조용할 시간이 없이 이일 저일로 계속 돌아가는군요. 주일 부터 늘 생각은 하면서두 막상 ..
문해숙 2008-03-26 4601
81 반갑습니다 ^*
올만에 왔더니 동영상도 찾고 소득이 쏠쏠합니다. 루치아노가 없으이까네 컴터앞에 앉아봅니다. 올리신 곡 결혼축가곡은 부르다가 눈물나서 치아부렀습니다. 전 왠지 그노래가 사연있는것 같아서 개인적으루다 축가론 별루입니더. 간혹 결혼식장에서 축가땜시 우는 경우들을 마이 보았걸랑요. 참고로 저..
문해숙 2007-11-04 4611
80 실험실
괴물같은 시약 놈을 처리하고 나니 맘이 씁쓸하네요 ㅋ 실험하면서 충분히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할텐데... 제가 모자란가 봅니다. 실험 하고나면 허무함이 큰것이 영~ 선생님 성가대? 님 그림자 들으니, 제가 듣는 노래와는 다른 감동이 느껴지더군여.^^ 정말 하나님은 있는 걸까용? 낼 뵐께요~ -..
송진영 2007-10-31 4746
79 너무 저만 애용하는 것 아닙니까^^
민망스럽습니다.;;; 첨 교무실에 들어왔을땐, 무척 작게 느꼈거든요. 지금은 하나의 마을 같이 크게 생각됩니다. 가끔은 살벌하게도 느껴지고요. 저만 그렇겠지만... 제가 질문하면, 미소지으며(눈에 주름지어 ) 답해주실때 그렇게 맘이 편할 수가 없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담주도 아자!
송진영 2007-10-12 4828
78 Re..너무 저만 애용하는 것 아닙니까^^
^_^ 아이고.. 민망스럽긴요.. 고맙기만 한데.. 글고 옆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에 항상 보기 좋습니다. 나도 한 때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지금은 아닌 것 같아요.. $%^ 어쨌든 시간은 가고 세월도 갑는가 봅니다. 송샘과 만난지도 벌써 반년이 지났으니.. ㅋㅋㅋ .. 하여간 지금은 맘이 좀 편안합니다.. 내일 모레..
이인중 2007-10-12 4899
77 학교서...
야자 감독 중입니다. 가족앨범에 민.속.촌.사진 대박인데여~^^ 한참 웃고 갑니다. 낼 뵐께요.
송진영 2007-09-20 5353
76 이인중 선생님~
중국다녀오셨어요?? 전 학교에 근무하러 왔답니다. 무척 덥네요;; 재밌게 보내시고요,,, 개학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납시다^^
송진영 2007-08-03 5237
75 이인중 선생님
이인중 선생님 계속 건강해서 100살넘게 사세요 ^^ 홈페이지 자료 가져갈게요.
한정우 2007-04-23 6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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